GP-K7000

일상다반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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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개발 장비들이 책상에 가득 올라오면서 좁아진데 많이 불편함을 느껴서,

작은 사이즈의 키보드가 필요했다.

해피해킹이 땡기긴 했는데 가격이 배송비 포함 만원인 놈이 있길래 구매해봤다.

디쟌은 깔끔하게 생겼고 키 크기나 배열도 괜찮은데, 많은 사람들이 동감 하듯이 키 감이 좀 ...

키 스킨 씌워놓으면 부드러운 느낌인데, 없는게 습관이라 그냥 없이 써보기로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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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서 쓰고 있는 MS 네츄럴 키보드랑 비교 사진;; -ㅅ-

잠깐 써 보기에는 키 감이 좀 날리긴 하지만, 좀 무듸다 보니 가격 대비는 괜찮은 것 같다.

(겁나 빨리 타자 치면 순간 느리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긴 하다.)

회사에서 내일 더 써 보고 자세한 내용은 추가할 예정이다.